매일 듣는 길 안내,
좋아하는 목소리로 들어 보세요.
내비게이션은 매일 듣는 소리입니다. 출근길에도, 여행길에도, 늦은 밤 귀가할 때도 곁에 있습니다. 보카리는 그 목소리를 직접 고르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보카리는 그 목소리를 바꿉니다. 좋아하는 성우, 응원해 주는 목소리, 편안한 톤의 크리에이터까지 · 원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골라 길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. 매일 듣는 소리라면, 듣기 좋은 소리여야 하니까요.
동시에 보카리는 목소리를 등록하는 사람을 위한 곳이기도 합니다. 자주 나오는 안내 문구를 녹음하면 나만 쓰는 음성으로 둘 수도 있고, 상점에 올려 매월 정산받을 수도 있습니다.

